천리교 고성교회

"고성" 통권 371호
입교189년(2026년) 7월

본 사이트에는
천리교회본부의
공식적인 입장과 다른
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이
담길 수도 있습니다.




천리교 교회본부



cond="$

가족과 함께 교회 참배하기

 

지난 67가족과 함께 교회 참배하기가 열렸다.

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되고, 7일은 고성교회 부인회이기도 하다. 그래서 다 같이 부인회 근행을 보고 회장님의 인사말씀이 계셨다. 그리고 어린이 터전귀참을 위해 열심히 연습해 온 고적대 아이들이 어제부터 교회에 모였다. 제전을 마치고 신전에서 터전귀참 테마송 우리 모두 빛난다연주가 웅장하게 들리자, 용재선생님, 학부모님은 숨죽여 벅찬 가슴을 온 마음을 다해 박수로 화답하였다. 점심 식사 후, 여러 가지 게임과 요아정 만들기 등, 체험활동을 하였다.

 

마지막으로 신전에 모여 경품 추첨을 하였다. 소소한 선물이었지만, 자신의 이름이 불리면 마냥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였다. 참가자는 총 45명이었다.